최성윤(Y), 서울→일본→대만→홍콩…亞 팬미팅 성공적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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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최성윤(Y)이 아시아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성윤은 지난 9월 13일 홍콩에서 '2026 최성윤(Y)'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최성윤은 한층 깊어진 감성과 보컬로 무대를 채우며 현지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대만, 홍콩에서 팬들을 직접 만난 최성윤은 매 공연마다 라이브 무대와 다채로운 토크, 참여형 코너를 통해 팬들과 교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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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가수 최성윤(Y)이 아시아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성윤은 지난 9월 13일 홍콩에서 ‘2026 최성윤(Y)’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서울과 일본, 대만에 이어 홍콩까지 팬미팅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날 최성윤은 ‘FANTASIA’로 공연의 포문을 열었다. 등장과 함께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은 최성윤은 반가운 인사를 건넨 뒤 근황을 나누며 현지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했다.
이어 ‘바람이라면’을 선보이며 감미로운 보컬과 섬세한 감성을 전했다. 팬들이 사전에 남긴 질문에 직접 답하는 Q&A 시간에는 솔직하고 유쾌한 이야기를 들려줬다. 팬들과 눈을 맞추며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으로 남다른 팬사랑도 드러냈다.
홍콩 팬미팅에서는 홍콩 첫 싱글 ‘I STILL WAITING’ 무대도 공개됐다. 최성윤은 한층 깊어진 감성과 보컬로 무대를 채우며 현지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BLUE MOON’, ‘AURORA’ 등 다양한 무대도 이어졌다. 홍콩을 대표하는 음식과 명소를 실루엣만 보고 맞히는 ‘STILL HERE’ 코너에서는 에그와플, 2층 버스, 파인애플번, 홍콩식 밀크티 등 현지 문화를 활용한 퀴즈와 미션에 도전하며 팬들과 유쾌한 시간을 보냈다.
서울을 시작으로 일본, 대만, 홍콩에서 팬들을 직접 만난 최성윤은 매 공연마다 라이브 무대와 다채로운 토크, 참여형 코너를 통해 팬들과 교감했다. 아시아 각지에서 팬들과의 유대감을 쌓으며 활동 영역을 넓힌 최성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최성윤은 그룹 골든차일드 출신으로, 지난해 12월 첫 싱글 ‘AURORA(오로라)’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솔로 행보를 시작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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