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행로 '찰칵' 한 번에…AI로 정밀 보행지도 만든다

이강 기자 2026. 9. 15. 07: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보행지도.

자동차 내비게이션 보듯이 걷는 사람에게도 이동하기 편한 길을 알려주는 보행 내비가 만들어진다고 하는데요.

서울시가 AI를 활용해서 아주 디테일한 정밀 보행 지도 구축에 나섭니다.

이를 바탕으로 휠체어 이용자 등 보행 약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경로를 안내할 수 있게 되겠죠.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보행지도.

자동차 내비게이션 보듯이 걷는 사람에게도 이동하기 편한 길을 알려주는 보행 내비가 만들어진다고 하는데요.

서울시가 AI를 활용해서 아주 디테일한 정밀 보행 지도 구축에 나섭니다.

시민들이 스마트폰으로 보행로를 촬영하면 AI가 그 영상을 분석합니다.

그럼 보도의 폭, 경사, 노면 상태, 게다가 계단, 장애물까지 파악을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휠체어 이용자 등 보행 약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 경로를 안내할 수 있게 되겠죠.

이렇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보행 약자를 돕는다는 취지에서 곧 만들어지게 될 겁니다.

이강 기자 leekang@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