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 KLPGA 하나금융그룹 대회 출격…박현경 이번주에는 나올까?

하유선 기자 2026. 9. 15. 0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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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루키로 뛰고 있는 스타플레이어 황유민(23)이 이번 주 국내 무대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황유민은 오는 17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 추천 선수로 참가한다.

황유민이 올해 KLPGA 투어 대회에 나오는 것은 7월 초 메인 스폰서가 주최한 제16회 롯데 오픈(공동 6위)에 이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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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 출전할 예정인 황유민, 박현경 프로. 사진제공=KLPGA (사진을 무단으로 사용하지 마십시오.)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루키로 뛰고 있는 스타플레이어 황유민(23)이 이번 주 국내 무대에서 샷 대결을 벌인다.



 



황유민은 오는 17일부터 나흘 동안 경기도 안산의 더헤븐 컨트리클럽(파72)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에 추천 선수로 참가한다. 



황유민이 올해 KLPGA 투어 대회에 나오는 것은 7월 초 메인 스폰서가 주최한 제16회 롯데 오픈(공동 6위)에 이어 두 번째다. 작년 하나금융그룹 대회에선 공동 58위였는데, 올해와 다른 코스에서 진행됐다.



 



KLPGA 투어 통산 9승에 도전하는 골프스타 박현경(26)도 이번 주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현경은 지난달 말 끝난 제15회 KG 레이디스 오픈 이후 대회에 나오지 않았다. 이달 들어 OK저축은행 읏맨 오픈과 KB금융 골든라이프 챔피언십에 출전할 예정이었으나, 코스에서 모습을 볼 수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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