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민머리 벗고 풍성한 머리…“가발?”

2026. 9. 15.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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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트레이드마크인 민머리에서 벗어나 풍성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14일 자신의 SNS에 "민머리? 가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평소 민머리에 검은색 뿔테 안경을 착용한 홍석천과 앞머리를 내린 풍성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 나란히 담겼다. 홍석천은 두 모습을 직접 비교하며 팬들에게 어떤 스타일이 더 어울리는지 의견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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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석천이 트레이드마크인 민머리에서 벗어나 풍성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금연과 함께 운동·식단 관리에도 나선 근황을 전했다.

홍석천은 14일 자신의 SNS에 “민머리? 가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평소 민머리에 검은색 뿔테 안경을 착용한 홍석천과 앞머리를 내린 풍성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모습이 나란히 담겼다. 헤어스타일을 더한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만든 것으로, 익숙한 모습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석천은 두 모습을 직접 비교하며 팬들에게 어떤 스타일이 더 어울리는지 의견을 물었다.

이어 상의를 탈의한 채 촬영한 거울 셀카도 공개했다. 홍석천은 “회춘해보자. 금연 2주 지나면서 몸무게 76, 인생 최고 무게 찍네”라며 최근 몸 상태를 전했다.

그러면서 “이제 운동, 식단, 건강 잘 챙겨보자”며 함께 운동할 사람을 찾는 한편 관련 콘텐츠 제작 계획도 밝혔다.

한편 홍석천은 1995년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했다. 오랜 기간 민머리 스타일을 트레이드마크로 유지해왔으며 방송과 유튜브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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