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아랍상 지창욱 ‘귀요미’ 주장에 일침 “헛소리 하지 마” (짠한형)[결정적장면]

하지원 2026. 9. 15.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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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호가 동갑내기 배우 지창욱의 "진한 외모 중 내가 제일 귀엽다"라는 발언에 돌직구를 날렸다.

9월 14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암살자(들)' 배우 이민호 김대명 류혜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호철은 이민호에게 "지창욱 씨가 87년생으로 동갑이다. 진하게 생긴 사람 중에서는 본인이 제일 귀엽다고 하더라.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물었다.

한편 이민호, 지창욱은 1987년생으로 동갑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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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민호 지창욱/뉴스엔DB
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채널 ‘짠한형 신동엽’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이민호가 동갑내기 배우 지창욱의 "진한 외모 중 내가 제일 귀엽다"라는 발언에 돌직구를 날렸다.

9월 14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영화 '암살자(들)' 배우 이민호 김대명 류혜영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정호철은 이민호에게 "지창욱 씨가 87년생으로 동갑이다. 진하게 생긴 사람 중에서는 본인이 제일 귀엽다고 하더라. 어떻게 생각하냐"라고 물었다.

이에 이민호는 "만났을 때도 그 얘기하길래 '뭔 소리냐, 헛소리하지 마라'라고 했다. 귀엽긴 하지만 그건 아니다. 귀여움도 사람마다 다르다. 난 약간 두부상이 귀엽다. 대명이 형이 귀엽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대명은 "좋아해야 되는 거죠?"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이에 류혜영은 "너무 좋은 말이다. 사람이 누군가를 사랑할 때 '귀엽다'는 말이 제일 좋다고 하더라"라고 위로했다. 김대명은 "맞다. 귀여우면 답도 없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민호, 지창욱은 1987년생으로 동갑내기다. 두 사람은 아랍상 미남으로 유명하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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