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쳤어요" 구혜선, 눈썹칼로 긴 머리 '싹둑'

김소영 기자 2026. 9. 15. 0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구혜선(41)이 눈썹칼로 직접 머리카락을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지난 13일 SNS(소셜미디어)에 "사고 쳤어요. 혼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긴 머리에서 단발머리로 변신한 구혜선 모습이 담겼다. 잘려 나간 머리카락과 미용에 쓴 것으로 보이는 눈썹칼 사진도 눈길을 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혜선이 눈썹칼로 직접 머리카락을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인스타그램 갈무리

배우 구혜선(41)이 눈썹칼로 직접 머리카락을 자른 모습을 공개했다.

구혜선은 지난 13일 SNS(소셜미디어)에 "사고 쳤어요. 혼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긴 머리에서 단발머리로 변신한 구혜선 모습이 담겼다. 잘려 나간 머리카락과 미용에 쓴 것으로 보이는 눈썹칼 사진도 눈길을 끈다.

사진 속 구혜선은 옅은 미소를 짓거나 입을 삐죽 내민 표정을 지은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었다.

구혜선은 배우 활동을 넘어 발명과 제품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그는 20년 동안 뉴에이지 작곡가로 활동하며 총 58곡의 음악 저작권을 등록해 꾸준히 수입을 올리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지난해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 과학저널리즘대학원 공학석사 과정에서 펼치는 형태의 자가 복원 헤어롤을 개발해 특허를 취득, 출시까지 성공했다.

지난달엔 직접 제작한 45만원짜리 수제 만년필을 출시해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소영 기자 ksy@mt.co.kr
[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