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살 박주미, 앳된 외모…대학생 엄마인 줄 누가 알겠어?

이지혜 기자 2026. 9. 1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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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로 철저한 관리
박주미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지혜 기자] 배우 박주미가 세월이 비껴간 듯한 동안 외모를 뽐냈다.

14일 박주미는 소셜미디어에 “박주미”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필라테스 센터에서 자기 관리에 열심인 모습이다.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에, 고동색 민소매 골지 티셔츠와 숏 팬츠, 아이보리 루즈삭스 차림으로 운동을 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박주미는 긴 머리를 늘어뜨린 채 투명한 피부와 앳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박주미(54)는 2001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1991년 MBC 드라마 ‘여명의 눈동자’로 데뷔해 ‘한지붕 세가족’, ‘까치네’, ‘조광조’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최근에는 TV조선 드라마 ‘아씨 두리안’, ‘결혼작사 이혼작곡3’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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