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사진이죠?"...54세 박주미, 유재석이랑 동갑 비주얼 맞나

박소영 기자 2026. 9. 14. 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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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주미가 나이를 잊은 미모를 자랑했다.

박주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협찬 브랜드 계정을 태그하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1972년생인 박주미는 올해 54세가 됐다. 팬들 역시 "20년 전에 올리신 사진이죠?", "나이를 어디로 드시고 계신지" 등의 댓글로 놀라움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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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소영 기자]
/사진=SNS
배우 박주미가 나이를 잊은 미모를 자랑했다.

박주미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협찬 브랜드 계정을 태그하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브라운 계열의 톤온톤 의상으로 우아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1972년생인 박주미는 올해 54세가 됐다. 하지만 사진 속 그의 모습은 30대라고 해도 믿길 정도. 팬들 역시 "20년 전에 올리신 사진이죠?", "나이를 어디로 드시고 계신지" 등의 댓글로 놀라움을 나타냈다.

/사진=SNS

한편 박주미는 2001년 피혁 가공업체 대표와 결혼, 해당 업체의 연매출이 1300억 원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또한 시부모님의 사랑을 한몸에 받으며 140억 원대 저택을 증여받은 것으로도 알려졌다.

박소영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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