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 최강창민, 10월 컴백…4년 9개월만
정하은 기자 2026. 9. 14. 21:16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약 4년 9개월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최강창민은 10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22년 1월 발표한 미니 2집 'Devil' 이후 오랜만에 선보이는 솔로 음반이다.
신보 발매에 이어 단독 라이브 세션 투어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도 개최한다.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사흘간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리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최강창민이 데뷔 후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솔로 단독 무대로, 풀 밴드 사운드와 함께 생동감 넘치는 라이브를 선보인다.
서울 공연 티켓 예매는 예스24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18일 국내 팬클럽 선예매, 21일 글로벌 팬클럽 선예매, 22일 일반 예매가 순차적으로 오픈되며, 추가 투어 지역 및 일정은 동방신기 공식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된다.
한편 최강창민은 그룹 활동은 물론 예능, MC, 스포츠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 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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