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착 키스 구도”…‘욕망의 덫’ 설정환, 전혜원 향한 연정

이기은 기자 2026. 9. 14.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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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환 전혜원, 키스 '각'이 섰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극본 구지원 연출 이대경) 26회에서는 등장인물 주미란(장서희) 친딸 고은설(전혜원)의 회사 생활 수난기가 그려졌다.

해라는 먼지 가득한 창고에서 찾기 힘든 물품을 가져오라고 지시했고, 은설은 혼자 이를 찾기 위해 고투했다.

마침 근처에 온 차석진(설정환)은 은설에게 "뭐 찾냐. 내가 도와주겠다"며 함께 창고에 들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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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설정환 전혜원, 키스 ‘각’이 섰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 덫'(극본 구지원 연출 이대경) 26회에서는 등장인물 주미란(장서희) 친딸 고은설(전혜원)의 회사 생활 수난기가 그려졌다.

이날 강해라(주새벽)는 어김없이 은설을 마구 괴롭히며, 힘든 잔심부름을 시켰다. 해라는 먼지 가득한 창고에서 찾기 힘든 물품을 가져오라고 지시했고, 은설은 혼자 이를 찾기 위해 고투했다.

마침 근처에 온 차석진(설정환)은 은설에게 “뭐 찾냐. 내가 도와주겠다”며 함께 창고에 들어섰다. 높은 곳에 있는 물품을 꺼내던 석진은 균형을 잃고 넘어지다시피 은설에게 몸이 쏠렸다. 정환은 그런 은설을 그윽히 바라보며 연정을 드러내는 듯했지만, 그 순간 강해라가 다가와 둘 사이를 훼방 놨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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