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C 내일 착공…수원역서 청량리역까지 30분

2026. 9. 14.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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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그동안 공사비 문제로 지연됐던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을 내일(15일)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GTX-C는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에서 출발해 청량리역과 삼성역 등 서울 도심을 지나 경기 남부의 수원역과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입니다.

GTX-C가 개통하면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이동 시간이 기존 75분에서 30분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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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그동안 공사비 문제로 지연됐던 수도권광역급행철도, GTX-C 노선을 내일(15일) 착공한다고 밝혔습니다.

GTX-C는 경기도 양주시 덕정동에서 출발해 청량리역과 삼성역 등 서울 도심을 지나 경기 남부의 수원역과 상록수역으로 이어지는 86.6㎞ 노선입니다.

수익형 민자사업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사업비는 4조9천억원, 사업 기간은 착공 후 60개월입니다.

GTX-C가 개통하면 수원역에서 청량리역까지 이동 시간이 기존 75분에서 30분으로 줄어들 것이라고 국토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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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미(smj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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