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혜영, 고경표와 열애설 철벽 "코 파고 내 앞머리 정리해준 것" 폭로('짠한형')

최신애 기자 2026. 9. 14.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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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혜영이 고경표와 예능 방송에 출연했던 때에 대해 해명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민호 류혜영 김대명. 요즘 대세는 두부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그러자 정호철은 "친구인지, 친구 이상인지 테스트 하는 거다"라며 자신이 예능 방송을 통해 분석한 내용 세 가지를 말했다. 이에 이민호는 "얘기 해주면 내가 명확하게 이야기 해줄수 있다"며 '찐친' 고경표를 잘 안다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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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류혜영이 고경표와 예능 방송에 출연했던 때에 대해 해명했다.

14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이민호 류혜영 김대명. 요즘 대세는 두부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정호철은 "고경표와 굉장히 친하시던데"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류혜영은 "동창도 아니다. 제가 1년 후배다. 그런데 친구하기로 해서 친구처럼 지낸다"고 답했다.

그러자 정호철은 "친구인지, 친구 이상인지 테스트 하는 거다"라며 자신이 예능 방송을 통해 분석한 내용 세 가지를 말했다. 이에 이민호는 "얘기 해주면 내가 명확하게 이야기 해줄수 있다"며 '찐친' 고경표를 잘 안다고 나섰다.

정호철은 "방송에서 혜영 씨가 먹다 남은 냉면을 경표 씨가 먹었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하지만 이민호는 "그건 그럴 수 있다. 내가 아는 경표는 식탐이 있다. 그건 완전 인정"이라고 밝혀 폭소를 안겼다. 그러자 김대명은 "음식만 보인 것"이라고 덧붙여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어 정호철은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다가 경표 씨가 혜영 씨의 앞머리를 정리해줬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이민호는 "그것도 뉘앙스가 중요하다. 털털한 터치였는지, 세심한 거였는지. 이건 전화해! 두번째였으면 전화해야 한다"고 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류혜영은 "친절하게 해주긴 했다. 그런데 그 직전에 코를 팠다"고 폭로해 모두를 빵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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