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금연 2주 성공→AI ‘풍성 머리’ 변신…“운동할 사람 연락줘”
김감미 기자 2026. 9. 14. 19:46

[스포츠경향 김감미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AI로 변신한 색다른 모습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14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현재의 민머리 모습에 풍성한 헤어스타일을 더한 AI 이미지를 나란히 공개한 뒤 “민머리? 가발?”이라고 적었다. 익숙한 민머리 대신 머리숱이 풍성해진 모습이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상의를 탈의한 채 거울 앞에서 찍은 셀카도 공개했다. 홍석천은 “회춘해보자. 금연 2주 지나면서 몸무게 76, 인생 최고 무게 찍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제 운동, 식단, 건강 잘 챙겨보자. 함께 운동하실 분들 연락 줘요. 콘텐츠도 해볼게요”라고 덧붙이며 본격적인 몸 관리에 나설 뜻을 전했다.
스스로 ‘인생 최고 몸무게’를 찍었다고 밝혔지만, 공개된 사진 속 홍석천은 여전히 탄탄한 체형을 유지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홍석천은 1995년 제4회 KBS 대학개그제를 통해 데뷔했으며, 민머리 스타일은 오랜 시간 그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 잡아왔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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