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포럼] “피지컬 AI는 새 성장동력… 규제 샌드박스로 성장 뒷받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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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인공지능(AI)이 디지털 공간을 넘어 로봇과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등 현실 세계와 결합한 '피지컬 AI' 시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차세대 성장축으로 육성하며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고, 엔비디아는 로봇 개발 플랫폼 '아이작'과 디지털트윈 플랫폼 '옴니버스'를 중심으로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에 막대한 자원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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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세계는 인공지능(AI)이 디지털 공간을 넘어 로봇과 자율주행, 스마트팩토리 등 현실 세계와 결합한 ‘피지컬 AI’ 시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글로벌 투자 흐름에서도 피지컬 AI의 강세는 뚜렷합니다. 테슬라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를 차세대 성장축으로 육성하며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고 있고, 엔비디아는 로봇 개발 플랫폼 ‘아이작’과 디지털트윈 플랫폼 ‘옴니버스’를 중심으로 피지컬 AI 생태계 구축에 막대한 자원을 투입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피지컬 AI를 3대 메가프로젝트의 한 축으로 삼고 강력한 투자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피지컬 AI 관련 규제 허들을 과감히 배제하는 시범지역을 지정하고, 원스톱 규제 샌드박스 승인 타임아웃제 등의 내용을 담은 ‘피지컬 AI 특별법’을 대표발의하며, 피지컬 AI 기술이 신속히 우리 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피지컬 AI는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략산업이자 미래 먹거리입니다. 그런 가운데 이번 포럼이 대한민국 피지컬 AI의 미래를 설계하고, 산·학·연·관이 함께 새로운 산업 생태계의 문을 여는 뜻깊은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윤성연 기자 jo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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