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이진솔, 중남미 3개국 투어 확정…글로벌 팬심 사로잡는다

김예나 2026. 9. 14.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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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프릴 출신 가수 이진솔이 중남미 3개국을 찾아 글로벌 팬심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소속사 에어글로벌캐슬 측은 14일 "이진솔이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투어 'K-Tour LATAM 2026'를 통해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화국, 과테말라 등 중남미 3개국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내 활동을 넘어 중남미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며 글로벌 팬심 공략에 나선 이진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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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 출신’ 이진솔, 중남미 3개국 뜬다…글로벌 팬심 공략
출처:에어글로벌캐슬

(MHN 김예나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가수 이진솔이 중남미 3개국을 찾아 글로벌 팬심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소속사 에어글로벌캐슬 측은 14일 “이진솔이 오는 11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되는 투어 ‘K-Tour LATAM 2026’를 통해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화국, 과테말라 등 중남미 3개국에서 현지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이진솔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코스타리카를 시작으로 28일 도미니카공화국, 12월 13일 과테말라에서 공연을 펼친다. 약 한 달간 중남미 3개국을 돌며 총 4차례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직접 호흡한다.

이번 투어는 솔로 아티스트로 새로운 출발에 나선 이진솔이 국내를 넘어 해외로 활동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특히 중앙아메리카와 카리브해 지역 팬들을 직접 찾아가는 만큼 글로벌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며 현지 팬심 공략에 나설 전망이다.

이진솔은 에이프릴 메인보컬로 활동하며 탄탄한 가창력과 특유의 음색으로 사랑받았다. 그룹 활동을 통해 쌓아온 무대 경험과 보컬 역량을 바탕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지난 1월 에어글로벌캐슬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이후에는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신곡 발매를 비롯해 음악방송과 팬미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솔로 아티스트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이제 이진솔의 활동 무대는 해외로 향한다. 국내에서 음악과 무대를 통해 솔로 경쟁력을 보여준 데 이어 중남미 투어를 통해 현지 팬들과 직접 만나며 글로벌 활동의 폭을 한층 넓혀갈 예정이다.

특히 약 한 달 동안 3개국 4회 공연을 이어가는 이번 일정은 이진솔이 해외 팬덤과 직접 교감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에이프릴 활동 당시부터 자신을 응원해온 글로벌 팬들은 물론 솔로 활동을 통해 새롭게 유입된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활동을 넘어 중남미까지 활동 반경을 넓히며 글로벌 팬심 공략에 나선 이진솔. 탄탄한 보컬과 무대 경험을 무기로 해외 팬들과 직접 호흡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영역을 더욱 확장해 나갈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한편 이진솔의 ‘K-Tour LATAM 2026’은 오는 11월 21일과 22일 코스타리카, 28일 도미니카공화국, 12월 13일 과테말라에서 진행된다.

사진=에어글로벌캐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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