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윤찬, 영국 ‘그라모폰 어워즈’ 피아노 부문 최종 후보

현경아 2026. 9. 14.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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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 시상식인 영국 '그라모폰 클래식 뮤직 어워즈' 피아노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소속사 목프로덕션은 임윤찬이 올해 2월 발매한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앨범으로 올해 그라모폰 클래식 뮤직 어워즈 피아노 부문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그라모폰 클래식 뮤직 어워즈는 영국의 클래식 전문지 '그라모폰'이 1977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클래식 음반 시상식으로, '클래식 음반의 오스카'로도 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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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임윤찬이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 시상식인 영국 ‘그라모폰 클래식 뮤직 어워즈’ 피아노 부문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소속사 목프로덕션은 임윤찬이 올해 2월 발매한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앨범으로 올해 그라모폰 클래식 뮤직 어워즈 피아노 부문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고 오늘(14일) 밝혔습니다.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앨범에는 지난해(2025년) 뉴욕 카네기홀에서 임윤찬이 연주한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전곡 공연 실황이 담겼습니다.

그라모폰 클래식 뮤직 어워즈는 영국의 클래식 전문지 ‘그라모폰’이 1977년부터 매년 개최하는 클래식 음반 시상식으로, ‘클래식 음반의 오스카’로도 불립니다.

임윤찬은 지난 2024년에도 그라모폰 어워즈에서 한국인 최초로 피아노 부문 음반상과 특별상인 ‘젊은 예술가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올랐습니다.

올해 시상식은 다음 달(10월) 7일 영국 런던 드 비어 그랜드 코노트 룸스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사진 출처 : 목프로덕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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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아 기자 (kaka@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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