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신드롬은 현재진행형…멜론 톱100 나란히 1·2위
정하은 기자 2026. 9. 14. 16:08

리센느(RESCENE)가 각종 주요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서 장기 흥행을 이어가며 압도적인 음원 파급력을 입증했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미니 1집 'SCENEDROME' 타이틀곡 'LOVE ATTACK'으로 멜론 TOP100 1위를 장기간 유지 중인 가운데,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까지 차트 2위에 올려놓으며 음원 차트 1, 2위를 동시 석권했다. 두 곡은 8월 멜론 월간 차트에서도 각각 1위와 5위를 기록했으며, 음악방송 통산 6관왕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와 함께 싱글 2집 타이틀곡 'Deja Vu'가 멜론 TOP100 5위(8월 월간 차트 8위), 디지털 싱글 'Runaway'가 16위를 기록하는 등 기존 발표곡들까지 차트 상위권으로 줄지어 역주행하는 기공을 세웠다.
완성도 높은 디스코그래피를 바탕으로 다수의 수록곡과 타이틀곡을 동시에 차트 상단에 안착시킨 리센느는 5세대 대표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향후 행보에 기대를 더했다.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사진=더뮤즈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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