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결혼' 강균성, 유하진과 함께한 웨딩 화보…"동화 속 분위기 같아" [MHN:피드]

김해슬 2026. 9. 14.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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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노을 강균성이 결혼을 앞두고 한 편의 명화를 옮겨놓은 듯한 특별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예비 신부 유하진과 함께한 웨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강균성은 "특별한 웨딩 사진을 남기고 싶었다"며 "촬영을 고민하고 회의하던 중 마치 한 편의 명화 같은 콘셉트의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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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균성, 예비신부 유하진과 웨딩 화보 공개…한 편의 동화 같은 분위기
출처:강균성
(MHN 김해슬 기자) 그룹 노을 강균성이 결혼을 앞두고 한 편의 명화를 옮겨놓은 듯한 특별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14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예비 신부 유하진과 함께한 웨딩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촬영 뒷이야기를 전했다.
출처:강균성
강균성은 "특별한 웨딩 사진을 남기고 싶었다"며 "촬영을 고민하고 회의하던 중 마치 한 편의 명화 같은 콘셉트의 아이디어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그 아이디어가 실제 사진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보며 정말 마음에 드는 결과물을 남길 수 있어 너무 기뻤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을 완성한 소품과 의상에도 각별한 의미를 담았다. 그는 "대표님의 아이디어로 더해진 소품들이 한층 더 특별한 분위기를 만들어 준 것 같아 좋았다"며 "평생 한 번뿐인 소중한 순간인 만큼 특별한 사진을 남길 수 있어 감사했다"고 전했다.
출처:강균성
공개된 화보 속 강균성과 유하진은 정장과 드레스를 차려입은 채 소품을 배경으로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다.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두 사람의 모습이 어우러지며 일반적인 웨딩 화보와는 또 다른 독특한 매력을 완성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동화 속 분위기 같다", "너무 잘 어울리는 커플", "앞으로 행복하시길"이라는 등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출처:강균성

강균성은 지난달 4일 유하진과의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당시 소속사에 따르면 두 사람은 내달 30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당시 그는 "평생을 함께 걸어가고 싶은 소중한 사람을 만났다"며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시고 제 삶의 소중한 시간들을 함께해 준 '노을빛'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축복해 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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