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부산환경공단, 소각열 활용해 연간 4억원 절감

민영규 2026. 9. 1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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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 소각열 활용해 연간 4억원 절감 = 부산환경공단은 명지자원에너지센터가 생활폐기물 소각 과정에서 버려지던 잉여 증기를 전력으로 전환해 연간 약 4억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명지사업소는 소각열을 인근 산업체와 주민편익시설에 공급한 뒤 남는 증기를 재활용하기 위해 국비 약 12억원을 지원받아 2024년 12월 증기터빈발전기를 도입했다.

이 발전기로 연간 4억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동시에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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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환경공단은 명지자원에너지센터 증기터빈발전기 [부산환경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부산환경공단, 소각열 활용해 연간 4억원 절감 = 부산환경공단은 명지자원에너지센터가 생활폐기물 소각 과정에서 버려지던 잉여 증기를 전력으로 전환해 연간 약 4억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명지사업소는 소각열을 인근 산업체와 주민편익시설에 공급한 뒤 남는 증기를 재활용하기 위해 국비 약 12억원을 지원받아 2024년 12월 증기터빈발전기를 도입했다.

이 발전기로 연간 4억원의 전기요금을 절감하는 동시에 온실가스 감축 성과를 내고 있다.

이 사업의 실무를 담당한 명지사업소 문창호 차장은 '2026년 전력설비 안전성 향상대회'에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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