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더 단단해져"…'재혼' 강성연, 의사 남편 ♥장민욱과 여행 떠났다

문준호 기자 2026. 9. 14.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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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성연이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과 재혼 후 두 아들과 함께한 가족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당시 강성연은 남편 장민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긴 시간 속, 아린 마음 보듬어 지켜준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다. 저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서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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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성연(왼쪽)과 장민욱. 출처| 강성연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강성연이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과 재혼 후 두 아들과 함께한 가족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13일 자신의 SNS에 "이렇게 또 충전했고 우리 가족은 더 단단해졌고 그래서 또 계획하는 10월 캠핑. 캠핑의 힘은 위대하여라"는 글과 함께 가족여행 중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들 가족은 야외에서 액티비티를 즐기는가 하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이들 부부의 근황을 본 누리꾼들은 강성연과 장민욱 부부를 향해 응원을 전했다.

▲ 강성연. 출처| 강성연 인스타그램

앞서 강성연은 지난 5월 재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강성연은 남편 장민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긴 시간 속, 아린 마음 보듬어 지켜준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다. 저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서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1976년생인 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4년 만인 올해 장민욱 원장과 재혼을 알렸다.

남편 장민욱은 현재 뇌비게이션 신경과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KBS1 시사교양 '아침마당' 등 방송에 출연했다. 강성연과 장민욱은 2022년 JTBC 시사교양 '닥터들의 썰왕썰래'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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