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가족 더 단단해져"…'재혼' 강성연, 의사 남편 ♥장민욱과 여행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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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성연이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과 재혼 후 두 아들과 함께한 가족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당시 강성연은 남편 장민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긴 시간 속, 아린 마음 보듬어 지켜준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다. 저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서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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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강성연이 신경과 전문의 장민욱과 재혼 후 두 아들과 함께한 가족여행 근황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13일 자신의 SNS에 "이렇게 또 충전했고 우리 가족은 더 단단해졌고 그래서 또 계획하는 10월 캠핑. 캠핑의 힘은 위대하여라"는 글과 함께 가족여행 중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들 가족은 야외에서 액티비티를 즐기는가 하면,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이들 부부의 근황을 본 누리꾼들은 강성연과 장민욱 부부를 향해 응원을 전했다.

앞서 강성연은 지난 5월 재혼 소식을 알렸다. 당시 강성연은 남편 장민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긴 시간 속, 아린 마음 보듬어 지켜준 당신이 있어 웃을 수 있었다. 저와 아이들은 참 좋은 분과 함께 새로운 가정을 서 평범 속 귀한 웃음과 행복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1976년생인 강성연은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4년 만인 올해 장민욱 원장과 재혼을 알렸다.
남편 장민욱은 현재 뇌비게이션 신경과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KBS1 시사교양 '아침마당' 등 방송에 출연했다. 강성연과 장민욱은 2022년 JTBC 시사교양 '닥터들의 썰왕썰래'에 동반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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