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 추석 '송편 만들기' 봉사 등[울산소식]

박수지 기자 2026. 9. 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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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는 14일 남구 야음장생포동에서 지역 주민단체와 함께 '송편 만들기'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광표 울산콤플렉스X 총괄 부사장과 임원진, 울산콤플렉스 여직원 모임인 SK상아회, 지역 주민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원봉사 조끼를 입고 쌀 반죽을 빚고 송편을 만들며 지역 주민들과 명절의 정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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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박수지 기자 = SK이노베이션 울산콤플렉스는 14일 남구 야음장생포동에서 지역 주민단체와 함께 '송편 만들기'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는 SK이노베이션이 지난 7일부터 2주간 국내외 전 사업장에서 진행하는 '올해 하반기 전사 자원봉사주간(V-Week)'의 일환이다. 명절을 앞두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홍광표 울산콤플렉스X 총괄 부사장과 임원진, 울산콤플렉스 여직원 모임인 SK상아회, 지역 주민단체 회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자원봉사 조끼를 입고 쌀 반죽을 빚고 송편을 만들며 지역 주민들과 명절의 정을 나눴다.

◇남구 'AI 개운포 경상좌수영성 디지털 탐구교실' 국가유산 사업 선정

울산 남구는 'AI(인공지능)와 함께하는 개운포 경상좌수영성 디지털 탐구교실'이 국가유산청이 주관하는 내년 지역국가유산 교육 활성화 사업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가유산인 개운포 경상좌수영성의 역사와 가치를 초등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AI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학교 방문형 국가유산 교육 프로그램이다.

남구는 이번 선정으로 지역국가유산 교육 활성화 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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