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4년 9개월 만에 컴백..신보+공연 '라이브'

강승훈 2026. 9. 14.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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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라이브 공연으로 컴백한다.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최강창민이 10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준비중"이라면서 "동방신기가 아닌 솔로 최강창민으로 활동한다"라고 말했다.

최강창민은 지난 2022년 1월 두 번째 미니앨범 'Devil'(데블)을 발매한 이후 4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앨범 발매 이후 최강창민으로 공연으로 대중과 교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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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M 엔터테인먼트

(MHN 강승훈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새 앨범 발매와 동시에 라이브 공연으로 컴백한다.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최강창민이 10월 중순 컴백을 목표로 준비중”이라면서 “동방신기가 아닌 솔로 최강창민으로 활동한다”라고 말했다.

최강창민은 지난 2022년 1월 두 번째 미니앨범 ‘Devil’(데블)을 발매한 이후 4년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앨범이다.

앨범 발매 이후 최강창민으로 공연으로 대중과 교감한다.

최강창민은 오는 11월 6~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MAX CHANGMIN LIVE SESSION : RESONANCE’(최강창민 라이브 세션 : 레조넌스)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연다.

'라이브세션'이라는 타이틀과 걸맞게 최강창민은 보컬을 부각하는 공연을 꾸밀 예정이다. 특히, 밴드 사운드가 어우러진 무대로 열정적인 최강창민을 각인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티켓 예매도 미리 진행된다.

예스24 티켓에서 오는 18일 국내 팬클럽을 대상으로 선 예매가 진행된다. 21일부터는 글로벌 팬클럽 선예매가 시작되고,  22일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SM 엔터테인먼트 측은 “서울을 시작으로 투어 일정도 조만간 정리될 것 같다. 연말까지 회몰아치는 활동으로 최강창민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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