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와 이혼’ 함소원, 자식 농사 대박…딸 혜정 태권도 대회 ‘동메달’ 땄다

김명미 2026. 9. 1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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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딸이 태권도 대회에서 동메달을 땄다고 자랑했다.

함소원은 9월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라이브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딸 혜정은 "왜 안 들어오지? 자랑할 것 있는데"라며 화면을 바라봤다.

함소원은 "우리 혜정이가 태권도 대회에서 상을 받았다. 이모들에게 축하받겠다고 '엄마 방송 언제 하냐'고 계속 묻더라"며 "우리 혜정이가 종로구 태권도 대회에 나가 동메달을 받았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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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이 태권도 대회에서 동메달을 땄다고 자랑했다.

함소원은 9월 13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라이브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딸 혜정은 "왜 안 들어오지? 자랑할 것 있는데"라며 화면을 바라봤다.

이어 혜정은 팔로워들이 방송에 입장하자 상장과 메달을 카메라 앞에 보여주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함소원은 "우리 혜정이가 태권도 대회에서 상을 받았다. 이모들에게 축하받겠다고 '엄마 방송 언제 하냐'고 계속 묻더라"며 "우리 혜정이가 종로구 태권도 대회에 나가 동메달을 받았다"고 자랑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살 연하 중국인 진화와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같은해 12월 딸 혜정을 출산한 후 2022년 12월 이혼을 결정했다.

두 사람은 이혼 후에도 육아와 비즈니스를 함께하며 관계를 이어왔지만 지난 2024년 말 결별했다. 딸 혜정은 함소원이 양육 중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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