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202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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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5개 분야 24개 과제로 구성한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추석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머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며 "물가·교통·의료·환경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대응과 상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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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속초시는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5개 분야 24개 과제로 구성한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시는 14일 시청 디지털상황실에서 ‘2026년 추석 연휴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고 분야별 준비사항과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대책은 민생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 안전사고 예방, 생활불편 해소에 중점을 뒀다.
시는, 분야별 종합대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추석 연휴인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17개 상황반으로 구성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재난안전·상수도·하수도·공공시설물 관리 등 4개 상황반은 24시간 근무체계를 유지한다. 부서별 비상연락망과 관계기관 협조체계를 통해 사건·사고와 긴급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방침이다.
이병선 속초시장은 “추석 연휴 동안 시민과 귀성객,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머물 수 있도록 분야별 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하겠다”며 “물가·교통·의료·환경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현장 대응과 상황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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