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자(들)’ 오늘(14일) 유튜브 총출동…'짠한형' 신동엽 만난다

김지우 기자 2026. 9. 1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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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 하이브미디어코프
‘암살자(들)’ / 하이브미디어코프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을 앞두고 배우들의 유튜브 출연과 티켓 프로모션을 잇달아 진행한다.

‘암살자(들)’은 1974년 8월 15일 발생한 영부인 저격 사건을 둘러싼 의혹과 배후를 추적하는 작품이다. 유해진, 박해일, 이민호가 각각 사건을 목격하고 수사에 뛰어든 중부서 경감 철구, 사건의 진실을 좇는 신문사 사회부 부장 재환, 현장을 취재하는 신입 기자 영일로 출연한다.

세 배우는 14일 오후 5시 유튜브 ‘LIFEPLUS TV’의 ‘라플위클리 HOT&NEW’에 함께 출연한다. 영화에 대한 이야기와 촬영 당시 비하인드, 배우들 간 호흡 등을 전할 예정이다.

같은 날 오후 7시에는 이민호와 류혜영, 김대명이 유튜브 ‘짠한형’에 출연한다. 세 사람은 작품에서 신문사 동료로 호흡을 맞췄다. 류혜영은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기자 서윤희 역을, 김대명은 김만섭 역을 맡았다. 배우들은 촬영 에피소드와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

개봉을 앞둔 할인 티켓 행사도 이어진다. 14일 오전 11시 CGV ‘스피드쿠폰’을 시작으로 오후 3시 메가박스 ‘빵원티켓+’이 진행된다. 15일 오전 11시에는 롯데시네마 ‘무비싸다구’가 예정돼 있다.

‘암살자(들)’은 오는 23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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