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4로 대박 터뜨렸다…역대 최고 4.4% 찍고 나날이 상승세 이어가는 韓 군대물 ('신병4')

안지훈 2026. 9. 14.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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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계 대표 닮은꼴로 알려진 배우 한가인과 김동준이 만나 '신병4: 사보타주'의 흥행을 이어간다.

14일 방송되는 ENA '신병4 : 사보타주' 7회에서는 삭막한 부대 분위기를 바꾼 전우주(한가인)의 등장과 긴박한 작전 상황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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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의 등장으로 분위기 반전, 2중대 완전군장 출격 예고
출처:ENA '신병4 : 사보타주'

(MHN 안지훈 기자) 연예계 대표 닮은꼴로 알려진 배우 한가인과 김동준이 만나 '신병4: 사보타주'의 흥행을 이어간다.

14일 방송되는 ENA '신병4 : 사보타주' 7회에서는 삭막한 부대 분위기를 바꾼 전우주(한가인)의 등장과 긴박한 작전 상황이 그려진다.

앞선 방송에서는 사단장 아들이라는 편견으로 갈등을 겪던 박민석(김민호)과 김현욱(이원정)이 오해를 해소하며 전우가 됐다. 하지만 단체 외박 중 3 생활관이 폭행 사건에 휘말리며 분위기가 급변했다. 이에 변혁진(이현균)은 전 부대 출타 전면 통제라는 강수를 뒀으며, 이 조치가 상가번영회와의 정면충돌로 이어질 가능성이 예고됐다.

긴장감이 흐르는 가운데 3 생활관에는 전우주가 면회를 찾아온다. 이 상황에서 전세계(김동준)는 누나 앞에서 현실 남동생의 모습을 보이고, 지정민(노성은)은 설렘을 감추지 못해 대조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우주의 방문은 고된 군 생활을 보내던 3생활관 대원들에게 뜻밖의 힐링을 선사한다.

평화로운 분위기와 달리 2중대는 비장한 모습으로 작전에 임한다. 전 대원이 완전무장을 갖추고 출격 태세를 갖췄으며, 행정반 콤비까지 작전에 합류했다. 특히 중대장 조백호(오대환)는 막중한 책임감을 짊어진 표정으로 선봉에 서며 부대 전체에 내려진 총동원령의 긴박함을 더한다.

'신병4 : 사보타주' 제작진은 "14일 방송되는 7회에서는 전우주의 등장으로 3생활관이 '로또' 당첨급 행복에 파묻히게 된다. 여기에 긴급 작전이 선포된 가운데, 중대장의 지시 아래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2중대의 단합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신병4: 사보타주'는 지난 6회 방송 당시 시청률 4.4%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것은 물론, 이전 시리즈들을 통틀어서도 최고 기록을 작성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날 오후 10시 ENA에서 방송되는 '신병4 : 사보타주' 7회는 KT 지니 TV와 티빙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출처:ENA '신병4 : 사보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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