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세 김사랑, 다이어트 실패? 뉴욕 여행 중 달라진 얼굴→과감한 드레스 피팅

강민경 2026. 9. 14.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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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의 한 빈티지 숍을 방문했다.

김사랑은 빈티지 숍에서 화려한 옷들을 구경했다.

김사랑에 따르면 방문한 매장은 빈티지부터 개성 강한 디자이너 옷까지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곳이라고.

김사랑은 "누워 있었을 때 '내가 이렇게 조금 먹고 관리하는 게 삶에 무슨 큰 기쁨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때 막 먹었더니 살이 쪘다. 여행을 가면 먹는 재미가 있으니까 가서 많이 먹기 위해 아예 살을 2~3kg를 빼고 가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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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sa rang 채널 캡처
김사랑 sa rang 채널 캡처
김사랑 sa rang 채널 캡처
김사랑 sa rang 채널 캡처
김사랑 sa rang 채널 캡처
김사랑 sa rang 채널 캡처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의 한 빈티지 숍을 방문했다.

9월 12일 채널 '김사랑 sa rang'에는 'New York Day 2: 먹고 자고 사랑하라 Eat, Sleep, Love'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미국 뉴욕에서 여행 중인 김사랑의 일상이 담겼다.

김사랑은 거리를 걷다 들어가 보고 싶은 빈티지 숍 매장을 방문했다. 그는 자막을 통해 "문이 닫히면 또 새로운 문이 열린다고 하잖아요. 저도 옆에서 이런 신기한 옷 가게를 발견했네요. 모든 일에 너무 실망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인가 봐요"라고 말했다.

김사랑은 빈티지 숍에서 화려한 옷들을 구경했다. 그는 입어보고 싶은 옷을 발견 후 피팅에 나섰다. 화려하지만 자신의 스타일이라고 했다.

김사랑에 따르면 방문한 매장은 빈티지부터 개성 강한 디자이너 옷까지 구경하는 재미가 있는 곳이라고. 또한 김사랑은 또 다른 의상을 착용하고 등장했다. 이번에 입은 의상은 앞서 입었던 것과 정반대의 분위기였다.

김사랑은 등 라인이 깊게 파진 민소매 드레스를 착용하고 남다른 자태를 자랑했다. 그는 거울 앞에 서서 자신의 모습을 이리저리 살펴봤다.

앞서 김사랑은 뉴욕 여행을 앞두고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김사랑은 프로필상 키 173cm, 체중 49kg다. 그는 "뉴욕 여행을 계획하고 있어서 급하게 2kg를 빼려고 한다. 제가 예전에 빼지 못한 살이 좀 있다. 예전에 다리를 다치는 사고를 당했었다"라고 털어놨다.

김사랑은 "누워 있었을 때 '내가 이렇게 조금 먹고 관리하는 게 삶에 무슨 큰 기쁨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그때 막 먹었더니 살이 쪘다. 여행을 가면 먹는 재미가 있으니까 가서 많이 먹기 위해 아예 살을 2~3kg를 빼고 가려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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