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군포 산본 선도지구 9-2구역 시공자 선정 돌입
김유진 기자 2026. 9. 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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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 산본신도시 통합재건축 선도지구인 9-2구역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시작됐다고 14일 밝혔다.
시공자 선정 절차는 주민대표회의가 경쟁입찰을 통해 시공자를 모집한 뒤 내년 1월경 토지등소유자 투표를 거쳐 최종 시공자를 추천하면 사업시행자인 LH가 선정·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이다.
LH는 시공자 선정이 마무리되면 내년 후속 행정절차인 사업시행인가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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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 산본신도시 통합재건축 선도지구인 9-2구역의 시공자 선정 절차가 시작됐다고 14일 밝혔다.
군포 산본 9-2구역은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난해 12월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됐다. 계획 세대수는 3376세대다. 1기 신도시 내 LH 참여 선도지구 중 가장 빠른 속도로 정비구역 및 사업시행자 지정이 이뤄졌다
시공자 선정 절차는 주민대표회의가 경쟁입찰을 통해 시공자를 모집한 뒤 내년 1월경 토지등소유자 투표를 거쳐 최종 시공자를 추천하면 사업시행자인 LH가 선정·계약을 체결하는 방식이다.
LH는 시공자 선정이 마무리되면 내년 후속 행정절차인 사업시행인가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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