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치마 올라가자‥상여자 나나, 무심히 챙긴 매너손

박수인 2026. 9. 14.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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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나나가 '스캔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상여자' 면모를 보였다.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는 9월 9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극본 이승영 한혜송 / 연출 정지우) 제작발표회에서 의자에 착석해 질의응답을 이어나갔다.

이때 나나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은 채 다리를 꼰 손예진의 치마가 살짝 들린 것을 확인하자 이를 무심하게 내려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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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손예진 / 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나나가 '스캔들'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상여자' 면모를 보였다.

배우 손예진, 지창욱, 나나는 9월 9일 서울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진행된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극본 이승영 한혜송 / 연출 정지우) 제작발표회에서 의자에 착석해 질의응답을 이어나갔다.

이때 나나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의자에 앉은 채 다리를 꼰 손예진의 치마가 살짝 들린 것을 확인하자 이를 무심하게 내려줬다. 이를 미처 알지 못했던 손예진은 깜짝 놀란 표정을 지은 후 나나에게 고마운 눈짓을 보냈다.

이 같은 행동은 현장 영상 카메라에 포착돼 온라인 소셜미디어, 영상 플랫폼 등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나나는 지난해 11월 모친과 함께 거주 중인 자택에 무단침입 후 흉기로 위협한 강도 A 씨를 제압한 바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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