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김동욱, 매니지먼트 오름 계약… 정경호와 한솥밥

김진석 기자 2026. 9. 14.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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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김동욱(43)이 매니지먼트 오름과 전속 계약했다.

14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김동욱은 최근 매니지먼트 오름과 계약서에 도장을 찍고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2004년 영화 '순흔'으로 데뷔한 김동욱은 영화 '국가대표' '후궁: 제왕의 첩' '신과 함께' 시리즈와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 '손 the guest'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그 남자의 기억법' '돼지의 왕'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영화 '윗집 사람들'이 최근작이다. 2023년 스텔라 김과 결혼해 올 2월 딸을 품에 안았다.

김동욱이 새롭게 둥지를 튼 매니지먼트 오름은 정경호·우희진·박서윤 등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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