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서재민 선제골, 프리조 부상 회복 기원 세리모니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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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수원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수원FCvs천안시티FC 수원경기에서 후반 수원FC 서재민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선수들과 함께 프리조의 빠른 부상 회복을 기원하는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
이번에 K리그2에서는 우승 팀과 준우승 팀이 K리그1으로 다이렉트 승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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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볼코리아닷컴(수원)=김경수 기자】13일(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수원 스타디움)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6' 26라운드 수원FCvs천안시티FC 수원경기에서 후반 수원FC 서재민이 선제골을 성공시키고 선수들과 함께 프리조의 빠른 부상 회복을 기원하는 세리모니를 하고 있다.2026.9.13.
이번에 K리그2에서는 우승 팀과 준우승 팀이 K리그1으로 다이렉트 승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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