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은이, ‘라면러버’ 유재석 폭로..“母 20첩 반상 거절, 후배들 충격 받아” (‘식스센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식스센스' 송은이가 유재석의 남다른 라면 사랑을 폭로했다.
13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는 '믿지 마! SHOW'를 주제로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가짜 찾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저는 우리 어머니가 해준 밥보다 라면이"라며 "배부른 소리일 수 있겠지만"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송은이가 "다들 후배들이 충격을 받았다"고 덧붙이자 유재석은 "아무리 산해진미도 제가 먹고 싶은 게 산해진미"라고 소신을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식스센스’ 송은이가 유재석의 남다른 라면 사랑을 폭로했다.
13일 첫 방송된 tvN 새 예능 ‘식스센스: B사이드’에서는 ‘믿지 마! SHOW’를 주제로 유재석, 송은이, 고경표, 비비가 가짜 찾기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도심 속 이색 핫플을 찾으며 첫 추리 여정에 나섰다.
먼저 대형 참나무 오픈 그릴 불쇼 식당을 찾은 네 사람은 화려한 불쇼와 먹음직스러운 음식에 감탄했다. 그때 유재석은 새우가 나오자 “까먹는 걸 되게 싫어한다”라고 투덜거렸다.

그러자 송은이는 “엣날에 유명한 일화 있다. 재석이가 후배들 불러서 ‘집에서 밥 먹을래?’ 해서 갔는데 엄마가 반찬 20가지 차려놨다. 다들 허겁지겁 먹으려고 하는데 재석이가 갑자기 ‘엄마 라면있어?’라고 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저는 우리 어머니가 해준 밥보다 라면이”라며 “배부른 소리일 수 있겠지만”이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송은이가 “다들 후배들이 충격을 받았다”고 덧붙이자 유재석은 “아무리 산해진미도 제가 먹고 싶은 게 산해진미”라고 소신을 밝혔다.
/mint1023/@osen.co.kr
[사진] ‘식스센스: B사이드’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이유, 결별 후 신곡 '이 별로부터'라니..의문의 외국男과 티저공개
- 박연수 딸 송지아, 연예계 러브콜 받았는데..'모솔'? 남자에 꽃 선물 받고 “우는 거 아니지?”
- [단독] 윤종훈의 그녀, ‘10살 연하’ ♥한은서 누구?..8년 전 ’리턴’서 인연(종합)
- ‘6살 차’ 곽시양♥유지애, 1년 비밀열애 깜짝 결혼..배우♥걸그룹 계보 잇는다 [종합]
- ‘이상해 며느리’ 김윤지, 실물 어떻길래?..‘솔지4’ 이시안 “골져스” 감탄 (ns윤지)
- '미코진 우지원 딸' 성형 논란 시끄러운데..'강석우 딸' 강다은, 자연미인 제대로 인증 [핫피플]
- '캐나다댁' 백진희, 예비신랑 이름 '♥헨리' 였다..내년 1월 화촉→활동ing [핫피플]
- ‘월수입 7천만원→0원’ 유깻잎, 가슴성형 재수술 받는다 “사이즈 줄이려고”
- 황정민 누명 벗었다…'스토킹 혐의' 女, 1심 벌금 600만원 선고 [공식]
- 타블로가 저격한 ‘소시오패스 멤버=투컷'이었다…“바로 저에요” 쿨한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