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보다 더 잘생겼네”…‘연습생 출신’ 정태우 子 비주얼 근황 화제

윤동언 2026. 9. 14. 0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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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태우의 큰아들 하준 군이 훌쩍 자란 근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큰아들 하준 군은 어느새 아빠를 닮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지난달 SNS를 통해 하준 군이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를 치렀다고 밝히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큰아들 하준 군은 2009년생으로, 앞으로의 진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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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와 가족들. 사진. | 정태우 S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배우 정태우의 큰아들 하준 군이 훌쩍 자란 근황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정태우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과 함께 영화 ‘스티치헤드’ 시사회에 참석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아내는 추영우 보러, 큰아들은 레드벨벳 조이 보러, 막내아들은 진짜 영화 보러, 나는 조재윤 보러”라는 유쾌한 글을 덧붙이며 가족 나들이 현장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태우 부부와 두 아들이 나란히 영화관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특히 큰아들 하준 군은 어느새 아빠를 닮은 훤칠한 키와 훈훈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준 군은 과거 하이브 산하 KOZ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아이돌 데뷔를 준비했지만 현재는 계약이 종료된 상태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학업에 집중하는 근황도 전해졌다.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는 지난달 SNS를 통해 하준 군이 고등학교 졸업 학력 검정고시를 치렀다고 밝히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어린 시절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하준 군은 최근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온라인에서는 “아이돌 연습생 출신다운 비주얼”, “아빠보다 더 잘생겨졌다”, “연예인 DNA는 못 속인다” 등의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태우는 2009년 승무원 출신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큰아들 하준 군은 2009년생으로, 앞으로의 진로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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