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AI 속도조절론에 "부정적 세력‥AI경쟁 승리 방식 유지"

장재용 jyjang@mbc.co.kr 2026. 9. 14. 00: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일부 목소리와 관련해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부각하는 부정적 세력이 너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일랜드를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3일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우리는 안전장치를 둘 순 있다"면서도 이같이 답하고, "미국은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고 세계에서 가장 기술적으로 발전한 나라"라고 강조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의 위험성을 경고하며 AI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는 일부 목소리와 관련해 "일어나지도 않을 일을 부각하는 부정적 세력이 너무 많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일랜드를 방문 중인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13일 기자들의 관련 질문에 "우리는 안전장치를 둘 순 있다"면서도 이같이 답하고, "미국은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고 세계에서 가장 기술적으로 발전한 나라"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솔직히 말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하기 때문에 나는 이 방식을 유지하고 싶다"며 AI 개발을 가속하는 미국의 현 AI 정책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장재용 기자(jyjang@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6/world/article/6851544_36925.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