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화영 결혼식 공개, 남편과 입맞춤…"연인에서 부부로, 잘 살게요"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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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33)이 결혼식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연인에서 부부로, 오늘 우리의 이름 앞에 '부부'라는 두 글자가 조용히 내려앉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류화영은 "서로를 바라보던 마음이 이제는 같은 방향의 삶이 되어 한곳을 바라보며 걷게 되는 날들이 설렙니다, 앞으로의 모든 날을 기쁨도 설렘도 때로는 흔들림까지도 함께 품으며 천천히, 단단하게 걸어가겠습니다, 우리 잘 살아가 볼게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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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33)이 결혼식을 공개했다.
류화영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연인에서 부부로, 오늘 우리의 이름 앞에 '부부'라는 두 글자가 조용히 내려앉았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류화영은 "서로를 바라보던 마음이 이제는 같은 방향의 삶이 되어 한곳을 바라보며 걷게 되는 날들이 설렙니다, 앞으로의 모든 날을 기쁨도 설렘도 때로는 흔들림까지도 함께 품으며 천천히, 단단하게 걸어가겠습니다, 우리 잘 살아가 볼게요"라고 했다.
류화영은 지난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3세 연상의 사업가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류화영과 남편은 입맞춤을 나누며 영화 한 장면 같은 순간을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93년생인 류화영은 지난 2010년 티아라 멤버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14년 드라마 '엄마의 선택'을 통해 배우의 길에 들어선 뒤 '구여친클럽', '돌아와요 아저씨', '청춘시대', '웃음실격', '아버지가 이상해', '손의 흔적',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러브씬넘버#', '오늘의 연애', '더 씨엠알', '사잇소리' 등 안방극장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했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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