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출연료 들어오자마자 ♥백지영에 송금..“30만원은 나 하라고”

김채연 2026. 9. 1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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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석원이 출연료 전부를 백지영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평일 오후 1시 남편 정석원과 직접 지은 밥 해먹는 백지영의 나른한 오후'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점심으로 떡볶이를 시키던 중 정석원은 백지영에 "얼마전에 1부 출연료를 다 줬다"고 말했고, 제작진은 "일부라고요?"라고 되물었다.

이에 백지영은 "1차까지 들어온 거"라고 했고, 정석원은 "2차까지 왔어. 너무 약했나?"라고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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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채연 기자] 배우 정석원이 출연료 전부를 백지영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평일 오후 1시 남편 정석원과 직접 지은 밥 해먹는 백지영의 나른한 오후’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점심으로 떡볶이를 시키던 중 정석원은 백지영에 “얼마전에 1부 출연료를 다 줬다”고 말했고, 제작진은 “일부라고요?”라고 되물었다.

이에 백지영은 “1차까지 들어온 거”라고 했고, 정석원은 “2차까지 왔어. 너무 약했나?”라고 웃었다.

이어 정석원은 백지영은 “1차인 줄 알았지?”라고 물었고, 백지영은 말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정석원은 “1, 2차 였다. 뒤에 30 얼마 있더라. 그건 저 하라고 하더라”고 자랑스럽게 말했다.

제작진이 30만원 사용 계획을 묻자 정석원은 “그거요? 제 휴대폰 비용. 그리고 편의점 하임이랑 같이 갔을 때”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석원은 지난 2013년 백지영과 결혼해 슬하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cykim@osen.co.kr

[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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