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 대박" 이시언♥서지승, '생후 4개월' 붕어빵 아들과 단란한 일상 공개 [MHN:피드]

김소영 2026. 9. 13.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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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가 생후 4개월 된 아들 솔민 군과 함께한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이시언과 서지승이 함께 운영하는 SNS 계정에는 "엄마 아빠보다 표정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언과 서지승이 아들 솔민 군을 품에 안고 다정하게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무엇보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생후 4개월 된 아들 솔민 군의 다채로운 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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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언♥서지승, 득남 4개월 만에 전한 단란한 근황
출처:이시언, 서지승

(MHN 김소영 기자) 배우 이시언과 서지승 부부가 생후 4개월 된 아들 솔민 군과 함께한 단란한 가족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이시언과 서지승이 함께 운영하는 SNS 계정에는 "엄마 아빠보다 표정부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언과 서지승이 아들 솔민 군을 품에 안고 다정하게 거울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이시언은 안정적인 자세로 아들을 든든하게 안아 들었고, 서지승은 편안한 차림 속에서도 특유의 밝은 미소를 지어 보였다. 특히 세 사람은 화려하게 꾸민 연출 대신 편안한 잠옷 차림과 자연스러운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일상 속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생후 4개월 된 아들 솔민 군의 다채로운 표정이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음을 터뜨리거나 입을 앙다무는 등 다채로운 표정을 지어 '배우 부부' 2세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아빠 이시언과 유전자가 똑같다", "아기가 아빠랑 진짜 판박이다", "엄마 아빠보다 표정이 훨씬 다양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언과 서지승은 지난 2018년 공개 열애를 시작해 4년간의 교제 끝에 2021년 12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후 결혼 3년 만인 지난 5월 첫 아들 솔민 군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한편 2009년 MBC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로 데뷔한 이시언은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윤윤제 친구 방성재 역을 맡아 리얼한 사투리 연기로 대중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W', '라이브', '진검승부', 영화 '아내를 죽였다'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으며,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 특유의 친근하고 소탈한 매력으로 '대기만성형 배우'로서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
출처:이시언, 서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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