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야산 불…헬기 등 투입해 40분 만에 주불 진화(종합)

한무선 2026. 9. 13.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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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오후 1시 9분께 대구시 달성군 옥포읍 강림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분만에 불길이 잡혔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진화헬기 2대, 진화차 등 차량 31대, 인력 8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오후 1시 50분께 주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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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헬기 화재진압(PG) [제작 이태호]

(대구=연합뉴스) 한무선 기자 = 13일 오후 1시 9분께 대구시 달성군 옥포읍 강림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나 40여분만에 불길이 잡혔다.

불이 나자 산림 당국은 진화헬기 2대, 진화차 등 차량 31대, 인력 8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오후 1시 50분께 주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산림 당국은 잔불을 정리하는 한편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내용을 조사 중이다.

ms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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