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용혜인 사퇴로 끝날 일 아냐...카르텔 실체 밝혀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에 대해, 본인이 아닌 '좌파 카르텔'의 결정이며 조직 이익에 부합하다고 판단한 결과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3일) SNS를 통해 용 후보자는 장관직을 버리고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를 선택했다며, 둘 다 가지려다가 둘 다 놓칠 판이라는 것을 깨달은 거냐고 꼬집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사퇴에 대해, 본인이 아닌 '좌파 카르텔'의 결정이며 조직 이익에 부합하다고 판단한 결과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13일) SNS를 통해 용 후보자는 장관직을 버리고 비례대표 의원직 유지를 선택했다며, 둘 다 가지려다가 둘 다 놓칠 판이라는 것을 깨달은 거냐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이번 사태는 용 후보자의 사퇴로 끝낼 일이 아니라면서, 카르텔의 실체를 낱낱이 파헤치고 국민과 함께 그들이 만들려는 세상을 막아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점식 원내대표도 SNS를 통해 용 후보자에 대한 민주당의 사퇴 결단 요구는 비겁하고 무책임하다며, 공천검증 실패이자 청와대의 인사참사라고 비판했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 사퇴한다는 용혜인, 굳이 '이 발언' 한 이유 [Y녹취록]
- "북, MDL 넘어 지뢰 매설"...접경지 긴장 높여
- '표심' 급한 트럼프 vs '호르무즈' 쥔 이란...출구 없는 기싸움
- 그 많던 태풍 어디로?...9월 들어 뜸해진 이유
- '빙하 붕괴' 대홍수 뒤에 더 큰 재앙 온다
- 북극항로 시범운항 선박 오늘 목적지 로테르담 도착
- [속보] 모레노호 1기 명단 발표...정승원 김민수 등 깜짝 발탁
- 퇴근 후에도 주식거래...KRX 애프터마켓 오늘부터 오픈
- 마스크 벗고 정치권 뛰어든 '올다르크' [앵커리포트]
- [단독] 엄마·동생도 몰랐다...지적장애인 '동거 고독사' 비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