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이준영 포기 안했다‥9년동안 찾아헤맨 끝에 마주한 진실(포핸즈)

박아름 2026. 9. 13. 13: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강이 이준영이 사라진 날의 진실을 좇는다.

9월 13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연출 박현석) 6회에서는 9년 전 콩쿠르 결선 직전 돌연 행방이 묘연해진 최정요(이준영 분)를 오랜 시간 찾아 헤맨 끝에 그를 납치한 요주의 인물과 만나는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 분)의 모습이 공개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사진=tvN

[뉴스엔 박아름 기자]

송강이 이준영이 사라진 날의 진실을 좇는다.

9월 13일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연출 박현석) 6회에서는 9년 전 콩쿠르 결선 직전 돌연 행방이 묘연해진 최정요(이준영 분)를 오랜 시간 찾아 헤맨 끝에 그를 납치한 요주의 인물과 만나는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 분)의 모습이 공개된다.

앞서 체코에서 열린 국제 콩쿠르에 함께 출전한 강비오와 최정요는 숨 막히는 경연 끝에 나란히 결선에 올랐지만 극명하게 다른 결과를 맞이했다. 강비오는 마지막 무대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쏟아부으며 더할 나위 없는 연주를 펼친 반면, 최정요는 자신의 차례를 앞두고 돌연 납치돼 대회에 참가하지 못했다.

이에 행방이 묘연해진 최정요의 생사에 궁금증이 쏠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어느새 열일곱에서 스물일곱으로 성장한 피아니스트 강비오가 여전히 최정요의 소식을 알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보다 효율적인 추적을 위해 체코 현지 파트너 보겔(고창석 분)과 동행하던 강비오는 최정요를 알고 있다는 사람들을 수소문한 끝에 콩쿠르 마지막 날 최정요를 최악의 위기에 빠뜨렸던 당사자와 마주하는 데 성공한다.

무엇보다 최정요를 데려간 이들은 사건 당일 누군가로부터 돈을 건네받으며 보는 이로 하여금 배후의 존재를 짐작하게 했던 상황. 과연 강비오와 보겔이 최정요를 데려간 이와의 대면을 통해 사건의 전말은 물론 그 뒤에 숨은 배후의 정체까지 알아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포핸즈'는 음악 천재들만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리는 드라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