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배우' 박지훈 측 "'이 밤의 끝을 잡고',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 [공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지훈이 새 드라마 '이 밤의 끝을 잡고'로 차기작을 선보일까.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3일 스타뉴스에 "'이 밤의 끝을 잡고'는 박지훈이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 밤의 끝을 잡고'는 마약판매책과 환경미화원, 두 사람이 하나 되어 서로를 구원하는 빛이 되는 이야기.
과거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했던 박지훈은 현재 솔로가수와 배우를 병행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박지훈이 새 드라마 '이 밤의 끝을 잡고'로 차기작을 선보일까.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13일 스타뉴스에 "'이 밤의 끝을 잡고'는 박지훈이 검토 중인 작품 중 하나"라고 말했다.
'이 밤의 끝을 잡고'는 마약판매책과 환경미화원, 두 사람이 하나 되어 서로를 구원하는 빛이 되는 이야기. 박지훈은 피아니스트를 꿈꿨다가 생계를 위해 환경미화원을 택한 최우성 역을 제안받았다.
과거 그룹 워너원으로 활동했던 박지훈은 현재 솔로가수와 배우를 병행하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개봉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에 출연, 1960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력을 입증했다. 이어 티빙 '취사병 전설이 되다'도 흥행하며 차기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0세' 레이디 가가, 임신설 없이 '첫 출산'..대리모 의혹 확산 [스타이슈] | 스타뉴스
- [전문] 은퇴전 앞두고 비보, 추성훈 깊은 슬픔.."'이해 불가' 판정에 항의해 주던 삼촌" | 스타뉴스
- K리그 뒤흔든 17세 안주완, 수원 원정팬 5000명 야유에도 "이것도 첫 경험이니까요"... 성장통 딛고
- '120만' 먹방 인플루언서, 향년 24세 사망.."삭힌 오리알 70개씩 먹기도"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8월 케이돌 월간랭킹 1위..'글로벌 아이콘' | 스타뉴스
- 역시 대세남..변우석, 'AAA 2026 인기상' 男배우 사전투표 1위 | 스타뉴스
- 김혜윤 'AAA 2026' 인기상 女배우 사전투표 1위 등극 | 스타뉴스
- 리센느 논란 이후..김선태, 입 열었다 "성수기인데 추운 겨울"[스타이슈] | 스타뉴스
- 서강준♥안은진 열애설 터지겠네.."알라뷰 사랑해 쫑쫑"[너말고 다른 연애] | 스타뉴스
- '황정음 결별' 김종규, 아시안게임 한일전 해설 출격..시청률 1위 사수[스타이슈]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