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지방흡입한 서인영에 외모 돌직구 "팔만 얇아 비정상..E.T.느낌" ('비서진')

조윤선 2026. 9. 1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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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팔뚝 지방흡입 시술을 받은 서인영에게 거침없는 외모 돌직구를 날리며 티격태격했다.

이후 김광규는 이서진과 서인영 모두 얼굴에 보조개가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이서진은 "보조개가 있는 사람은 문제가 시술해도 많이 못 건드린다. 안 그러면 보조개가 없어진다"고 말했고, 서인영 역시 폭풍 공감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그래서 얼굴이 많이 안 빠진 거다"라며 다시 한번 서인영을 놀린 뒤 "건강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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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서진이 팔뚝 지방흡입 시술을 받은 서인영에게 거침없는 외모 돌직구를 날리며 티격태격했다.

11일 방송된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하 '비서진')에는 'my 스타'로 서인영이 출연했다.

이날 서인영은 팔뚝 지방흡입 시술을 받았다고 밝히며 "팔뚝이 완전 얇아졌다"고 자랑했다. 그러나 이를 유심히 바라보던 이서진은 "팔만 얇고 얼굴은 통통하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서인영은 "뭐라고? 얼굴은 아직 안 빠져서 그렇다"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김광규는 이서진과 서인영 모두 얼굴에 보조개가 있다는 공통점을 발견했다. 이서진은 "보조개가 있는 사람은 문제가 시술해도 많이 못 건드린다. 안 그러면 보조개가 없어진다"고 말했고, 서인영 역시 폭풍 공감했다.

그러자 이서진은 "그래서 얼굴이 많이 안 빠진 거다"라며 다시 한번 서인영을 놀린 뒤 "건강해 보인다"고 덧붙였다. 서인영이 "못 먹어서 힘이 없다"고 하자 이서진은 "얼굴은 통통해서 보기 좋다"고 말했다.

결국 서인영은 "짜증 난다"고 소리친 뒤 "얼굴 살이 진짜 안 빠진다"고 토로했다. 하지만 이서진은 아랑곳하지 않고 "얼굴은 통통한데 팔만 얇다. 약간 비정상이다. E.T 같은 느낌이다"라고 짓궂게 놀렸다.

서인영은 "웃기지 마. 뭐라는 거냐"고 발끈하면서도 이내 "진짜 그 정도냐"고 되물었다. 이에 이서진은 "얼굴은 건강해 보이는데 팔이 너무 얇아 보인다"며 뜻을 굽히지 않았다.

또 이서진은 "건강해 보여서 좋다. 사진은 깎으면 된다"고 말했고, 서인영은 "이상하다는 거잖아"라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두 사람의 끝없는 티격태격에 김광규는 고개를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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