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 재결합’ 쥬얼리, 조민아 아들까지 품었다…이지현 등에 업고 활짝 [SD셀픽]

이수진 기자 2026. 9. 13. 10: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쥬얼리가 20년 만의 완전체 무대에 이어 조민아의 아들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12일 자신의 SNS에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 등 쥬얼리 멤버들과 아들 강호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 조민아는 '니가 참 좋아', 'Tonight', 'Super Star' 등 쥬얼리의 히트곡을 잇달아 선보이며 오랜만에 호흡을 맞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조민아 SNS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쥬얼리가 20년 만의 완전체 무대에 이어 조민아의 아들과 함께한 모습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12일 자신의 SNS에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 등 쥬얼리 멤버들과 아들 강호가 함께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무대 의상을 입은 멤버들이 강호와 함께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이지현이 강호를 등에 업고 있는 모습과 멤버들이 강호에게 전한 손편지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조민아는 “쥬얼리와 강호. 정말 즐겁고 행복했던 ‘불후의 명곡’ 무대”라며 “20년 만의 쥬얼리 무대로 소중한 추억이 생겼다”고 밝혔다.

조민아 SNS 캡처
이어 “강호 예뻐해주고 많이 챙겨준 지현 언니, 쩡아짱 너무 고마워. 쥬얼리 포에버”라며 멤버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쥬얼리는 이날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의 ‘2026 NEW WAVE Festival in 울산’ 특집에서 약 20년 만에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 조민아는 ‘니가 참 좋아’, ‘Tonight’, ‘Super Star’ 등 쥬얼리의 히트곡을 잇달아 선보이며 오랜만에 호흡을 맞췄다.

이지현은 오랜만의 무대를 준비한 과정에 대해 “옛날처럼 힐을 신고 춤추는 게 쉽지 않았다. 열심히 안무를 다 외웠지만 돌아서면 잊어버리곤 했다”면서도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고 밝혔다.

한편 조민아는 비연예인 남성과 이혼 후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