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싱글 2집 'Made My Night' 글로벌 차트 강타…'블리즈컨 2026' 피날레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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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새 싱글 'Made My Night'로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독보적인 글로벌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지난 11일 발매한 싱글 2집 타이틀곡 'Made My Night'는 발표 하루 만에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03만 회 이상 스트리밍되며 한국, 일본, 홍콩 등 5개 국가/지역 '데일리 톱 송'(9월 11일 자)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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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새 싱글 'Made My Night'로 글로벌 음원 차트에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며 독보적인 글로벌 음원 파워를 입증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지난 11일 발매한 싱글 2집 타이틀곡 'Made My Night'는 발표 하루 만에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103만 회 이상 스트리밍되며 한국, 일본, 홍콩 등 5개 국가/지역 '데일리 톱 송'(9월 11일 자)에 안착했다.
글로벌 아이튠즈 차트에서의 화력도 거세다. 'Made My Night'는 12일 자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송' 11위에 오른 데 이어 베트남 1위를 비롯해 일본, 멕시코, 대만 등 전 세계 24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상위권을 휩쓸었다. 유튜브에서도 영국, 덴마크, 캐나다를 포함한 19개 국가/지역 '인기 급상승 음악' 순위에 진입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신곡 'Made My Night'는 특별한 인연과 밤새 함께하는 설렘을 경쾌한 멜로디로 풀어낸 팝 댄스 곡으로, 멤버들의 세련된 비주얼과 에너지가 어우러져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현지 시각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2026'(BlizzCon® 2026)의 피날레 무대에 오른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대표작 '오버워치'와 뮤직비디오 협업을 맺은 르세라핌은 2023년에 이어 K-팝 아티스트 최초로 두 번째 초청을 받았으며, 이날 현장에서 'Made My Night'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쏘스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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