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날씨] 휴일, 일교차 큰 날씨…남부 한낮 30도 안팎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해가 뜨는 시각이 조금씩 늦어지면서 아침 풍경에서도 어느덧 초가을이 느껴집니다.
휴일, 예년 이맘때 초가을의 아침 기온으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 등 중부지방은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지만, 남부지방은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10도~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하루 안에도 기온차가 큰 계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해가 뜨는 시각이 조금씩 늦어지면서 아침 풍경에서도 어느덧 초가을이 느껴집니다.
휴일, 예년 이맘때 초가을의 아침 기온으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 등 중부지방은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지만, 남부지방은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10도~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남부지방은 햇볕도 강하겠습니다.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오전까지 수도권과 강원도는 흐린 가운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후부터 제주도 산지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현재 서울 18.5도, 제주 22.4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5도, 진주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하루 안에도 기온차가 큰 계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면역력 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박서정 기상캐스터 (sjsj0616@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김승원, 이번엔 ‘분당 학군지’ 자녀 위장 전입…“교육 목적, 송구”
- 물가 예상치 상회·경윳값 또 최고…금리인상 압력 커지나
- 청문회 앞두고 ‘김승원 의혹’ 공방 가열…여권도 “용혜인 여론 좌시 못해”
- 사우디 ‘생명줄’ 송유관까지 타격…친이란 세력에 바닷길·육로 포위
- 개막 일주일 앞둔 ‘아시안게임’…컨테이너·크루즈선이 선수촌?
- 미국·중국이 치고 나가는 자율주행…우리 대응은? [AI너머]
- 세계적인 팝스타 음악이 뮤지컬로…‘헬스키친’이 보여준 K-팝의 가능성
- 아침엔 선선, 낮기온 쑥…완연한 가을 날씨 ‘일교차’ 주의
- 트럼프, 9·11 추모식에 이란 압박…“끔찍한 악 이기기 위해 싸워”
- 북, 프리덤에지 직후 탄도미사일 발사…초대형 방사포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