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시 날씨] 휴일, 일교차 큰 날씨…남부 한낮 30도 안팎

박서정 2026. 9. 13.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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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는 시각이 조금씩 늦어지면서 아침 풍경에서도 어느덧 초가을이 느껴집니다.

휴일, 예년 이맘때 초가을의 아침 기온으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 등 중부지방은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지만, 남부지방은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10도~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하루 안에도 기온차가 큰 계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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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뜨는 시각이 조금씩 늦어지면서 아침 풍경에서도 어느덧 초가을이 느껴집니다.

휴일, 예년 이맘때 초가을의 아침 기온으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 등 중부지방은 기온이 크게 오르지 못하겠지만, 남부지방은 30도 안팎까지 오르며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10도~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남부지방은 햇볕도 강하겠습니다.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수준까지 오르겠습니다.

오전까지 수도권과 강원도는 흐린 가운데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오후부터 제주도 산지에는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현재 서울 18.5도, 제주 22.4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한낮에는 서울 25도, 진주 3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비교적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하루 안에도 기온차가 큰 계절을 보내고 있습니다.

면역력 관리 잘 해주셔야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기상캐스터 박서정/그래픽:송가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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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정 기상캐스터 (sjsj0616@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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