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딸, '뉴욕대 졸업' 4개월만 韓서 취직..스포츠 매니지먼트 전공 "돈 모은다고"('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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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이 딸 리원 양의 취업 근황을 전했다.
안정환은 '아빠 모드'를 발동시킨 뒤, "딸 리원이가 올해 5월에 졸업하고 한국에 귀국했다"고 밝혔다.
이어 안정환은 "리원이가 취직해서 오늘(녹화일 기준) 출근 이틀 차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안정환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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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안정환이 딸 리원 양의 취업 근황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출국을 앞둔 안정환 해설위원을 위한 특별 여행 코스가 펼쳐졌다.
이날 안정환은 이탈리아 음식을 먹으면서 추억을 떠올리더니 '가족 토크'까지 이어갔다. 안정환은 '아빠 모드'를 발동시킨 뒤, "딸 리원이가 올해 5월에 졸업하고 한국에 귀국했다"고 밝혔다.
리원 양은 뉴욕대학교를 졸업했던 터. 이어 안정환은 "리원이가 취직해서 오늘(녹화일 기준) 출근 이틀 차다"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안정환은 "면접보러 다니더니 자기는 돈을 모아야겠다더라. 그래서 오늘 나 나올 때 출근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재석은 "리원이가 벌써 취직을 했다고?"라며 깜짝 놀랐고, 멤버들은 "자식농사가 잘 됐다"며 '취직 턱'을 내라고 몰아갔다.
한편 안정환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리원 양은 미국 명문 사립대로 꼽히는 뉴욕대학교에서 스포츠 매니지먼트를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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