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예나, 선정적 노출 없는 워터밤 본인 아이디어였다‥집에서만 초딩 바이브(전참시)

서유나 2026. 9. 13. 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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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가 된 가수 최예나의 '워터밤' 무대는 최예나 본인의 아이디어였다.

이날 최예나의 집은 덕후들의 심장을 자극하는 피규어, 인형 등의 소품들이 가득했다.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아이디어 회의를 소집한 최예나는 팀원들 앞에 적극적으로 나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 8월 8일 개최된 '워터밤 부산 2026'에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노출 없는 전신 보디슈트를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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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화제가 된 가수 최예나의 '워터밤' 무대는 최예나 본인의 아이디어였다.

9월 12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415회 말미에는 최예나의 게스트 출연이 예고됐다.

이날 최예나의 집은 덕후들의 심장을 자극하는 피규어, 인형 등의 소품들이 가득했다. 최예나는 아침부터 말랑이 영상을 보고, 말랑이를 쓰레기인 줄 알고 버린 어머니와 티격태격 하는 모습으로 '초딩미'를 드러냈다. 매니저에 의하면 최예나는 "항상 신나 있는 비글"이었다.

하지만 최예나는 회사에 출근해서는 180도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앙코르 콘서트를 앞두고 아이디어 회의를 소집한 최예나는 팀원들 앞에 적극적으로 나서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최예나가 직접 준비한 시안에 홍현희는 "초등학생이 아니라 똑순이네"라고 감탄했다.

매니저는 "예나가 회의 때 쫙 준비를 해온다. 워터밤도 마찬가지고 예나 아이디어"라고 전했다.

한편 최예나는 지난 8월 8일 개최된 '워터밤 부산 2026'에서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노출 없는 전신 보디슈트를 착용하고 무대에 올라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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