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아시안 게임에 3주 결방…유재석 "아쉽지만 응원"

이종희 기자 2026. 9. 13.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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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석이 '놀면 뭐하니?' 3주 결방 소식을 전했다.

방송에서 유재석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이 열리지 않냐. 아시안 게임으로 인해 3주 동안 방송이 안 된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그러나 4년 동안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준비했다. 마음이 왔다 갔다 한다. 좀 아쉽긴 하다"고 말했다.

양상국은 "근데 오랜만에 나왔는데 3주 쉬는 거냐. 웃음 드리고 분위기 이어가려고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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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유재석. (사진 = MBC '놀면 뭐하니?' 캡처) 2026.09.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방송인 유재석이 '놀면 뭐하니?' 3주 결방 소식을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편으로 꾸며졌다,

방송에서 유재석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이 열리지 않냐. 아시안 게임으로 인해 3주 동안 방송이 안 된다"고 말했다.

제작진이 "10월 10일에 다시 돌아온다"고 일정을 알리자 주우재는 "9월이 통으로 날아가네"라며 아쉬워했고, 허경환은 "뭐야 초겨울 아니냐"고 받아쳤다.

유재석은 "그러나 4년 동안 우리 선수들이 열심히 준비했다. 마음이 왔다 갔다 한다. 좀 아쉽긴 하다"고 말했다. 하하는 "간만에 응원 빡세게 할 수 있겠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양상국은 "근데 오랜만에 나왔는데 3주 쉬는 거냐. 웃음 드리고 분위기 이어가려고 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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