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우에오, 한로로 작사 ‘신발끈’ MV 선공개…따뜻한 청춘 담았다

김혜영 2026. 9. 12.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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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밴드 아이우에오가 '신발끈'을 통해 다정한 위로를 건넸다.

아이우에오(A I W E O)는 지난 1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BE MY HUG'에 수록된 '신발끈'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앞서 공개됐던 '아이우에오' 뮤직비디오에서 발랄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여준 데 이어, 이번에는 네 멤버의 일상을 담은 듯한 아날로그한 영상미로 '신발끈'만의 감성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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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밴드 아이우에오가 ‘신발끈’을 통해 다정한 위로를 건넸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아이우에오(A I W E O)는 지난 11일 공식 채널을 통해 첫 번째 EP ‘BE MY HUG’에 수록된 ‘신발끈’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앞서 공개됐던 ‘아이우에오’ 뮤직비디오에서 발랄하고 자유분방한 모습을 보여준 데 이어, 이번에는 네 멤버의 일상을 담은 듯한 아날로그한 영상미로 ‘신발끈’만의 감성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함께 손을 모으고 춤을 추는가 하면, 서로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순간순간을 기록한다. 빛바랜 색감과 캠코더 화면이 어우러져 오래된 기록 영상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신발끈’은 같은 소속사 선배인 한로로가 작사에 참여했다. “넌 맞지 않는 신발을 신은 채 불안해하며 울고 있지만”, “바람을 즐기려 잠깐 느슨해진 것뿐이야”라는 가사를 통해 불안하고 흔들리는 순간을 지나고 있는 이들에게 다정한 말을 건넨다.

한편, 아이우에오는 ‘아이우에오’에 이어 ‘신발끈’까지 선공개하며 정식 데뷔를 앞두고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보여주고 있다.

iMBC 김혜영 | 사진출처 어센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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