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이지아, 이러니 숏팬츠 입고 싶지..어마어마한 다리 길이에 깜짝

임혜영 2026. 9. 12.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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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이지아는 12일 개인 채널에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외출에 나섰다.

여전히 나이가 들지 않는 듯한 이지아의 근황에 팬들은 "예쁘다", "빨리 컴백해 주길", "다리 길이가 엄청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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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지아가 근황을 전했다.

이지아는 12일 개인 채널에 다양한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외출에 나섰다. 이지아는 아쿠아리움까지 방문하며 동심을 찾은 듯한 모습이다.

이지아는 헐렁한 스타일의 티셔츠에 짧은 바지, 운동화를 착용했으며 분홍색 에코백으로 상큼한 매력을 더했다.

이지아는 선글라스와 퍼머 헤어스타일로 힙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특히나 사진에서 눈에 띄는 것은 어마어마한 길이의 다리다.

여전히 나이가 들지 않는 듯한 이지아의 근황에 팬들은 “예쁘다”, “빨리 컴백해 주길”, “다리 길이가 엄청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아는 47세의 나이에도 뛰어난 동안 미모를 뽐내 연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이지아는 잠시 휴식기를 가지며 SNS를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이지아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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